제 38회, 저축의 날 행사가 진념 재정경제부장관과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 등 정부, 금융기관 관계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세종 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류 수선업을 하는 49살 서생현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고, 야구선수 이종범씨가 대통령 표창, 태조 왕건의 탤런트 서인석씨가 국민 포장, 그리고 황수경 KBS 아나운서가 재경부 장관상을 받는 등 모두 4백 24명이 '저축의 날' 상을 받았습니다.
전철환 한은 총재는 기념사에서 저축의 날이 주는 의미는 경제의 내실과 기초를 다지자는 것이라면서, 일정 수준의 저축이 유지돼야 경기 회복시 투자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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