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이달 도쿄 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98.7로 조사돼, 지난해보다 1.0% 하락했으며, 25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이달 들어 일본 쇠고기 가격이 떨어지고, 돼지 고기는 상승해, 광우병의 여파를 반영했으며, 일본 정부의 금융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디플레이션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도쿄 소비자물가 1.0% 하락 광우병도 영향
입력 2001.10.26 (14:59)
단신뉴스
일본 총무성은 이달 도쿄 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98.7로 조사돼, 지난해보다 1.0% 하락했으며, 25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이달 들어 일본 쇠고기 가격이 떨어지고, 돼지 고기는 상승해, 광우병의 여파를 반영했으며, 일본 정부의 금융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디플레이션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