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11시 30분쯤 북제주군 조천읍 모 중학교 운동장 천막 안에서 19살 김모군등 남녀 고등학생 9명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고기를 구워 먹다 부탄가스가 폭발해 6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사고는 김군과 김모양의 교제 3백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이 모여 고기를 구워먹다 부탄가스가 과열돼 폭발하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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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파티 부탄가스폭발 6명 화상(제주)-대체
입력 1999.05.09 (10:15)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11시 30분쯤 북제주군 조천읍 모 중학교 운동장 천막 안에서 19살 김모군등 남녀 고등학생 9명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고기를 구워 먹다 부탄가스가 폭발해 6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사고는 김군과 김모양의 교제 3백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이 모여 고기를 구워먹다 부탄가스가 과열돼 폭발하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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