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등 정부 산하기관에 대한 경영혁신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혁신추진위원회는 오늘 기획예산처에서 실무위원회를 열고 에너지관리공단의 경영혁신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경영혁신계획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은 본사 조직중 4개처,19개팀과 인력35명을 축소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오는 12월초 단행하게 됩니다.
또 연봉제 적용대상이 처장급에서 팀장급까지, 연봉의 차등폭이 ±15% 이상으로 각각 확대됩니다.
정부는 이와함께 마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경영진단을 추진중인 8개 정부 산하기관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기관별 경영혁신추진계획을 제출받아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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