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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저병 의심 16명 서울 중앙병원 격리 조사중
    • 입력2001.10.26 (15:5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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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한 제약사에 배달된 국제 우편물 속에든 백색가루에 접촉된 직원 16명이 서울 중앙병원에 격리수용돼 탄저병 감염여부를 조사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울 광장동 모 제약회사에서 흰색가루가 든 국제 우편물을 이 회사 직원 50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회사직원 16명은 오늘 오후 1시20분쯤 서울 중앙병원에서 격리수용된채 탄저병 감염여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중앙병원측은 또 혹시 있을지도 모를 탄저병의 확산을 막기위해 응급실을 폐쇄하고 응급환자들을 다른 병실로 옮겨 진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119소방방재센터 특수구조대와 함께 병원 주변을 차단하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현장에서 수거한 백색가루를 국립보건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모 제약회사의 건물출입도 통제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미국에서 온 국제 우편물과 관련한 백색가루 신고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백색가루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중에나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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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저병 의심 16명 서울 중앙병원 격리 조사중
    • 입력 2001.10.26 (15:51)
    단신뉴스
국내 한 제약사에 배달된 국제 우편물 속에든 백색가루에 접촉된 직원 16명이 서울 중앙병원에 격리수용돼 탄저병 감염여부를 조사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울 광장동 모 제약회사에서 흰색가루가 든 국제 우편물을 이 회사 직원 50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회사직원 16명은 오늘 오후 1시20분쯤 서울 중앙병원에서 격리수용된채 탄저병 감염여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중앙병원측은 또 혹시 있을지도 모를 탄저병의 확산을 막기위해 응급실을 폐쇄하고 응급환자들을 다른 병실로 옮겨 진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119소방방재센터 특수구조대와 함께 병원 주변을 차단하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현장에서 수거한 백색가루를 국립보건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모 제약회사의 건물출입도 통제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미국에서 온 국제 우편물과 관련한 백색가루 신고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백색가루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중에나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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