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그룹에 대한 3차 부당 내부거래 조사에 나선 공정거래위원회가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등 전문 인력을 대폭 보강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들의 각종 불공정 행위와 부당내부거래를 막기 위해 현재 10여명의 전문 인력 이외에 6,7명의 변호사와 공인회계사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를 위해 올해 초 사법연수원 졸업생 1명을 계약직으로 선발한데다 외국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획득한 공정위 직원을 포함해 4,5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이와함께 2,3명 정도의 공인회계사도 새로 채용해 부당내부거래 조사에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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