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의 일부 의원들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습 지속에 회의적 시각을 드러내고 오폭으로 민간인에게 피해를 입힌 데 대해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바이든 상원 외교위원장은 22일 민간 외교전문단체인 외교협회 연설에서 부시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여론의 높은 지지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고 공습 지속이 무고한 시민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유리하게 해줄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워싱턴 타임즈는 전했습니다.
바이든 의원의 발언이 전해지자 해스터트 하원의장 등 공화당 의원들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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