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대전 화폐 박물관에서 열린 한국조폐공사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 총리는 치사를 통해 조폐공사가 생산하는 각종 화폐는 우리 사회를 신용사회로 만들어가는 토대가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전자화폐 사업 진출 등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변화와 성장을 위해 노사가 합심,협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 조폐공사는 IMF 외환위기 당시 전직원의 45%인 천 2백여명이 직장을 떠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거쳐 노사가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해 매출이 200% 가까이 늘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오영진 기획관리이사 등 공사임직원 4명이 대통령과 국무총리 개인 표창을, 조폐공사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