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배구대제전 첫날 경기에서 LG화재가 현대캐피탈을 꺾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LG화재는 거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B조 경기에서 라이트 손석범의 타점 높은 강타와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지휘봉을 잡은 LG화재의 노진수 감독은 실업데뷔 첫 승을 올렸습니다.
(끝)
실업배구, LG화재 현대캐피탈 제압
입력 2001.10.26 (16:27)
단신뉴스
한국실업배구대제전 첫날 경기에서 LG화재가 현대캐피탈을 꺾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LG화재는 거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B조 경기에서 라이트 손석범의 타점 높은 강타와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지휘봉을 잡은 LG화재의 노진수 감독은 실업데뷔 첫 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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