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고기현이 내년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김동성은 오늘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올림픽 예선전 남자 1,500m에서 2위에 올라 남은 종목과 관계없이 사실상 올림픽 출전권을 얻었습니다.
여자부의 고기현도 1위를 차지해 이변이 없는 한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올림픽 예선전은 오늘 1,500m를 포함해 세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32위 안에 드는 선수에게 올림픽 출전권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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