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소속 의원 13명은 일본 소장파 의원들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해 한일 현안을 둘러싼 정치권의 협력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김부겸, 오세훈, 원희룡 의원 등은 고노 타로 일본 중의원 등과 만나 한일간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화를 나눴다고 고노 의원의 비서관은 전했습니다.
(끝)
한일 소장파 의원들 양국관계 논의
입력 2001.10.26 (16:47)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소속 의원 13명은 일본 소장파 의원들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해 한일 현안을 둘러싼 정치권의 협력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김부겸, 오세훈, 원희룡 의원 등은 고노 타로 일본 중의원 등과 만나 한일간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화를 나눴다고 고노 의원의 비서관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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