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테러 자금의 흐름을 파악해 차단하는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번에 발족한 전담팀은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기존의 활동과는 달리 거리 정보 탐문과 호별 방문, 전자장비를 이용한 비밀 감시활동 등을 벌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관세청이 운영하게 될 이 전담팀은 뉴욕 마약자금 추적팀에 소속돼 있는 70명과 연방수사국, 법무부 등의 요원 30명을 합해 모두 백명으로 구성된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