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 배달된 홍콩에서 온 편지 2통 속에도 가루로 보이는 물질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이 건물 1층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김 모씨가 우편함을 확인해 보던 중 건물의 주소는 맞게 돼 있지만 수신인은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돼 있는 편지를 확인하고 이것을 흔들어 본 결과 속에 가루물질이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울 3곳서 백색가루 발견, 수사나서
입력 2001.10.26 (17:00)
뉴스 5
⊙앵커: 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 배달된 홍콩에서 온 편지 2통 속에도 가루로 보이는 물질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이 건물 1층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김 모씨가 우편함을 확인해 보던 중 건물의 주소는 맞게 돼 있지만 수신인은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돼 있는 편지를 확인하고 이것을 흔들어 본 결과 속에 가루물질이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