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22주기 추도식이 오늘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유족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열린 추도식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부총재와 서영,지만씨 등 유족, 김종필 총재를 비롯한 자민련 관계자, 최병렬 부총재와 김무성 총재비서실장, 홍사덕 의원 등 한나라당 관계자, 그리고 3 공화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박근혜 부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미국 테러사건과 날로 악화되고 있는 경제 상황, 6.25와 월남전 논란 등으로 해서 올해는 더욱 아버지가 생각난다며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 바로 잡도록 노력하는 것이 진정 고인을 기리고 추모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