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파키스탄인을 밀항시켜 주고 돈을 받은 화물선 선장 53살 강 모씨와 갑판장 62살 조 모씨 등 선원 6명에 대해 출입국 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선장 강씨 등은 지난 1월 경남 마산항에서 고철을 일본으로 실어나르면서 30살 나자르씨 등 파키스탄인 11명을 일본에 밀항시켜 주고 이들로부터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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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인 밀항시켜 준 선장 등 영장(부산)
입력 1999.05.09 (10:2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파키스탄인을 밀항시켜 주고 돈을 받은 화물선 선장 53살 강 모씨와 갑판장 62살 조 모씨 등 선원 6명에 대해 출입국 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선장 강씨 등은 지난 1월 경남 마산항에서 고철을 일본으로 실어나르면서 30살 나자르씨 등 파키스탄인 11명을 일본에 밀항시켜 주고 이들로부터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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