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 거래소가 허위 폭탄 위협을 받고 한때 소개됐었다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현지 방송 NTV는 증권 거래소가 폭탄 위협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나 증권 거래인들은 탄저균 위협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거래소는 폭탄 위협 이후 한때 장내 거래가 중단됐고, 전자 거래만 정상적으로 운영됐습니다.
(끝)
프랑크푸르트 증시 한때 소개령
입력 2001.10.26 (18:43)
단신뉴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 거래소가 허위 폭탄 위협을 받고 한때 소개됐었다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현지 방송 NTV는 증권 거래소가 폭탄 위협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나 증권 거래인들은 탄저균 위협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거래소는 폭탄 위협 이후 한때 장내 거래가 중단됐고, 전자 거래만 정상적으로 운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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