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에서 AFP 연합) 어제 치러진 아이슬랜드 총선 중간 개표 결과 다비드 오드손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이 4년 재집권에 성공할 것으로 보여 12년 장기 집권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5%까지 진행된 개표결과를 보면 오드손 총리의 보수당은 4년전 총선때보다 3%가 많은 40%를 득표했습니다.
이와함께 보수당과 집권 연정을 구성하고 있는 중도당도 18.2%를 확보해 양당 연정은 58.2%의 득표로 재집권에 성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드손 총리는 집권 기간동안 임업과 풍부한 광물자원을 기반으로 경제를 안정시켜 총선 직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재집권이 유력시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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