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소년부는 오늘 서울 강남의 찜질방 등에서 수억 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4살 김 모 씨 등 주부 도박단 16명을 적발해 김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서울 강남의 한 여성전용 한증막과 이태원의 가정집에서 화투와 바둑알 등을 이용해 한 번에 80만 원에서 10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섰다와 피고스톱 등 수억 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
찜질방 주부 도박 적발
입력 2001.10.26 (19:00)
뉴스 7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소년부는 오늘 서울 강남의 찜질방 등에서 수억 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4살 김 모 씨 등 주부 도박단 16명을 적발해 김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서울 강남의 한 여성전용 한증막과 이태원의 가정집에서 화투와 바둑알 등을 이용해 한 번에 80만 원에서 10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섰다와 피고스톱 등 수억 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