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적인 해운선사인 OOCL사가 삼성중공업에 발주해 건조한 OOCL 코리아호의 부산 첫 입항을 축하하는 행사가 오늘부산항 신선대 부두에서 열렸습니다.
컨네이너 전용선인 OOCL 코리아호는 총톤수 6만 6000여 톤에 길이 277m로 5560TU의 적재용량을 가졌으며 우리나라와 부산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부산이었습니다.
OOCL 코리아호 부산 첫 입항
입력 2001.10.26 (19:00)
뉴스 7
⊙앵커: 세계적인 해운선사인 OOCL사가 삼성중공업에 발주해 건조한 OOCL 코리아호의 부산 첫 입항을 축하하는 행사가 오늘부산항 신선대 부두에서 열렸습니다.
컨네이너 전용선인 OOCL 코리아호는 총톤수 6만 6000여 톤에 길이 277m로 5560TU의 적재용량을 가졌으며 우리나라와 부산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부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