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잎담배의 작황이 나빠 지난해보다 수매 등급이 떨어지면서 경작농가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전북본부가 지금까지 15%가량 잎담배를 수매한 결과 1등급 판정비율은 35.3%로 지난해보다 2.6%포인트가 낮아졌고 2등급 판정비율도 2%포인트가 내린 31.8%에 불과한 반면 3등급과 4등급은 훨씬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전주였습니다.
잎담배 수매등급 작년보다 낮아
입력 2001.10.26 (19:00)
뉴스 7
⊙앵커: 올해 잎담배의 작황이 나빠 지난해보다 수매 등급이 떨어지면서 경작농가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전북본부가 지금까지 15%가량 잎담배를 수매한 결과 1등급 판정비율은 35.3%로 지난해보다 2.6%포인트가 낮아졌고 2등급 판정비율도 2%포인트가 내린 31.8%에 불과한 반면 3등급과 4등급은 훨씬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전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