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술을 마시고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나던 20대 남자를 경찰이 실탄을 쏘며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충남 천안시 대흥동 모 편의점 앞길에서 천안시 쌍용동 23살 최모씨가 시동이 걸려 있는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공포탄 2발과 실탄 6발을 쏘며 추격해 온 경찰에 의해 40여분만에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20Km 가량을 도주하면서 트럭과 추돌사고를 일으켰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붑잡힌 최씨는 음주측정 결과, 혈중 알콜농도 0.0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천안경찰서 자료그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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