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당초 내년 말까지로 계획했던 도로표지판 일제 정비사업을 월드컵이 개막되는 내년 5월 이전까지 앞당겨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서 일반 국도와 노선번호구간 등 주요 도로의 미정비 표지판 개선작업에 주력하면서 기타 도로에 대해서는 시민신고가 접수되는 곳부터 우선적으로 정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시는 각 구청 교통행정과와 시 홈페이지에 연결된 교통정보마당 등의 신고센터를 통해 잘못된 도로표지에 대한 시민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