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내에서 대학로와 세종로 등이 불법광고물이 가장 어지러운 거리로 평가됐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가 조사한 광고물 실태를 보면 세종문화회관 주변과 대학로 예총회관 주변, 이태원거리, 을지로 6가, 명동 사보이 호텔 주변 시내 거리 5곳이 최악의 광고물 거리로 선정됐습니다.
통일된 간판 등으로 산뜻한 이미지를 갖춘 베스트 광고물 거리 5곳에는 을지로 평화시장 주변과 장충동 신라호텔 주변, 동아 면세점 주변 거리, 인사동, 명동 증권가 등이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