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지하철의 터널구간에 사람 눈의 잔상효과를 이용한 동영상 광고물이 설치됐습니다.
동영상광고 전문업체 PNI는 서울시 도시철도공사와 계약을 맺고 지하철 5호선 공덕동역에서 마포역 구간까지 터널 벽면에 동영상광고 시스템을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고해도 LED의 발광잔상 효과를 이용 한 것으로 지하철 터널벽면에 점멸식 정기화면들을 고정시켜 놓고 승객들이 고속으로 이동하면 완성된 동영상으로 인식되도록 하는 원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