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동방금고 사건과 관련해 구속 기소된 김형윤 전 국정원 경제단장에 대해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은 강남의 찜질방 등에서 수억 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도박단 16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인화물질을 반입하는 행위에 대해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김수한 추기경은 오늘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사형수 7명을 면담하고 사형제도는 빠른 시일 내에 폐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간추린 단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