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채권단은 한보 매각협상 결과에 관계없이 이달안에 한보에 대한 법정관리 정리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보 채권단은 법원의 법정관리 인가 여부 결정 시한이 오는 8월로 다가옴에 따라, 일단 정리계획안을 이달안에 제출하고, 매각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한보 채권단은 현재 동국제강과의 매각을 위한 실무협상을 진행중이고, 미국 네이버스 컨소시엄과는 당진제철소에 대한 실사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협상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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