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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한국 가고 싶다
    • 입력2001.10.26 (21:00)
뉴스 9 200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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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에서 중국이 어디서 조별 경기를 치를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엄청난 중국 관광객 특수 때문인데 대부분 중국인들은 한국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의 본선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개최국인 한일 양국은 뜻밖의 호재를 맞게 됐습니다.
    최소 4만에서 최대 8만명의 관광객과 1200억의 직접적인 관광 수입이 예상되는 놓칠 수 없는 중국 특수 때문입니다.
    일단 중국팬들의 희망은 일본보다는 한국쪽입니다.
    ⊙위안 홍웨이(중국):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의 멋진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기자: 이 같은 경향은 일본에 대한 역사적 감정이 좋지 않은 데다 비자 허가와 비용면에서 한국이 훨씬 비교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최근의 한류 열풍까지 맞물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곳은 중국 최대의 여행사인 중국국제여행사입니다.
    중국의 본선 진출이 확정된 직후부터 한국 여행을 문의하는 중국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루 평균 1000여 건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3000여 건의 한국 여행 예약이 이미 접수됐습니다.
    ⊙리주위안(중국 국제여행사 한-일 담당관): 적어도 한 6만명 이상이 갈 계획이고, 일단 중요한 것은 입장권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죠.
    ⊙기자: 한국관광공사 베이징 지사도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입니다.
    ⊙최재근(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장): 조직위원회에서 자문을 받고 거기에 명쾌한 답변을 얻고 또 예상 질의 답변 자료도 구해서 우리가 나름대로 현지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기자: 월드컵 분위기 가열과 엄청난 관광수입, 중국 특수의 희비는 오는 12월 1일 본선 조추첨에서 엇갈리게 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중국, 한국 가고 싶다
    • 입력 2001.10.26 (21:00)
    뉴스 9
⊙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에서 중국이 어디서 조별 경기를 치를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엄청난 중국 관광객 특수 때문인데 대부분 중국인들은 한국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의 본선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개최국인 한일 양국은 뜻밖의 호재를 맞게 됐습니다.
최소 4만에서 최대 8만명의 관광객과 1200억의 직접적인 관광 수입이 예상되는 놓칠 수 없는 중국 특수 때문입니다.
일단 중국팬들의 희망은 일본보다는 한국쪽입니다.
⊙위안 홍웨이(중국):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의 멋진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기자: 이 같은 경향은 일본에 대한 역사적 감정이 좋지 않은 데다 비자 허가와 비용면에서 한국이 훨씬 비교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최근의 한류 열풍까지 맞물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곳은 중국 최대의 여행사인 중국국제여행사입니다.
중국의 본선 진출이 확정된 직후부터 한국 여행을 문의하는 중국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루 평균 1000여 건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3000여 건의 한국 여행 예약이 이미 접수됐습니다.
⊙리주위안(중국 국제여행사 한-일 담당관): 적어도 한 6만명 이상이 갈 계획이고, 일단 중요한 것은 입장권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죠.
⊙기자: 한국관광공사 베이징 지사도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입니다.
⊙최재근(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장): 조직위원회에서 자문을 받고 거기에 명쾌한 답변을 얻고 또 예상 질의 답변 자료도 구해서 우리가 나름대로 현지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기자: 월드컵 분위기 가열과 엄청난 관광수입, 중국 특수의 희비는 오는 12월 1일 본선 조추첨에서 엇갈리게 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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