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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김경훈 첫금 한 푼다
    • 입력2001.10.26 (21:00)
뉴스 9 200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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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김경훈이 세계선수권대회 노골드의 한풀이에 나섰습니다.
    김경훈은 이번만은 꼭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입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호쾌한 발차기로 프랑스의 장띠에, 호주의 트렌턴을 잇따라 물리치고 세계 최강자로 떠오른 김경훈.
    김경훈이 생애 3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투지를 불사르고 있습니다.
    매번 우승 후보 1순위로 지목되고도 95년에는 예선 탈락, 97년에는 동메달에 그쳤던 연속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서입니다.
    ⊙김경훈(태권도 국가대표/미들급): 두 번씩이나 나가서 금메달을 못 딴 거요.
    97년도 세계대회 끝나고 나서 그때 운동을 하기 싫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기자: 지난 4월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출전권을 확보한 김경훈은 착실하게 세번째 도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특히 두 달 전 돌입한 합숙훈련에서는 성실한 훈련 태도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윤종욱(태권도 국가대표 수석코치): 팀 분위기 전체를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계 대회 때 어느 선수보다도 더 열심히 훈련한 성과를 거둬서 금메달을 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하루 세 차례의 빡빡한 훈련 뒤에도 김경훈은 틈나는 대로 체력을 단련해 왔습니다.
    김경훈은 이제 체력과 기술, 전략을 포함해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경훈(태권도 국가대표/미들급): 전에 두 번이나 실패한 경험이 있으니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꼭 우승해야죠.
    ⊙기자: 시드니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세계 태권도의 절대 강자를 꿈꾸는 김경훈.
    공중을 가르는 현란한 발차기 속에 김경훈의 꿈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태권도 김경훈 첫금 한 푼다
    • 입력 2001.10.26 (21:00)
    뉴스 9
⊙앵커: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김경훈이 세계선수권대회 노골드의 한풀이에 나섰습니다.
김경훈은 이번만은 꼭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입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호쾌한 발차기로 프랑스의 장띠에, 호주의 트렌턴을 잇따라 물리치고 세계 최강자로 떠오른 김경훈.
김경훈이 생애 3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투지를 불사르고 있습니다.
매번 우승 후보 1순위로 지목되고도 95년에는 예선 탈락, 97년에는 동메달에 그쳤던 연속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서입니다.
⊙김경훈(태권도 국가대표/미들급): 두 번씩이나 나가서 금메달을 못 딴 거요.
97년도 세계대회 끝나고 나서 그때 운동을 하기 싫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기자: 지난 4월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출전권을 확보한 김경훈은 착실하게 세번째 도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특히 두 달 전 돌입한 합숙훈련에서는 성실한 훈련 태도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윤종욱(태권도 국가대표 수석코치): 팀 분위기 전체를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계 대회 때 어느 선수보다도 더 열심히 훈련한 성과를 거둬서 금메달을 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하루 세 차례의 빡빡한 훈련 뒤에도 김경훈은 틈나는 대로 체력을 단련해 왔습니다.
김경훈은 이제 체력과 기술, 전략을 포함해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경훈(태권도 국가대표/미들급): 전에 두 번이나 실패한 경험이 있으니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꼭 우승해야죠.
⊙기자: 시드니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세계 태권도의 절대 강자를 꿈꾸는 김경훈.
공중을 가르는 현란한 발차기 속에 김경훈의 꿈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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