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업 등 서비스업과 건설업의 창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또 지난 3월 한달동안 7대도시의 신설법인수는 2천572개로 지난 93년 1월 조사를 시작한이후 월별로는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서울 등 7대도시의 최근 4개월동안 업종별 창업동향을 조사한 결과 신설법인 가운데 서비스업 비율이 지난해 12월 22.7%에서 올 3월에는 23.4%로, 건설업은 14.4%에서 17.4%로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제조업과 도소매업의 창업은 줄었습니다.
이밖에 부도업체가 줄어들면서 지난 3월에 신설법인수는 부도법인수보다 10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