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전체 북한군에 대해 제국주의의 군사적 침략과 전쟁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총대중시'에 의한 군사력 강화에 최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총대와 자주'라는 제목의 보도물에서 `오늘 국제정세는 제국주의자들이 주권국가들에 대한 군사적 타격과 전쟁도발도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총대야말로 국력의 기초이며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 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가장 위력한 무기라는 것을 확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송은 이어 `아무리 방대한 경제력이 있어도 군사력이 약하면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막아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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