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조지아 주에서 AP 연합) 미국 CNN 설립자이자 언론인인 테드 터너가 나토의 유고 연방에 대한 공습이 핵 전쟁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테드 터너는 오늘 조지아 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을 지목하면서 `나토 공군기가 만일 러시아 대사관에 폭탄을 떨어 뜨린다면 오늘 당장이라도 나토와 러시아. 중국간의 핵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 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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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공습은 핵전쟁 유발할 수도`<테드 터너>
입력 1999.05.09 (11:26)
단신뉴스
(미 조지아 주에서 AP 연합) 미국 CNN 설립자이자 언론인인 테드 터너가 나토의 유고 연방에 대한 공습이 핵 전쟁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테드 터너는 오늘 조지아 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을 지목하면서 `나토 공군기가 만일 러시아 대사관에 폭탄을 떨어 뜨린다면 오늘 당장이라도 나토와 러시아. 중국간의 핵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 고 경고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