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각 구,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민 이메일 보급 사업이 재원부족 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일선 구,군은 현재 0.3%에 불과한 주민 이메일 보급률을 1%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남구의 경우 ID를 제공받은 주민은 모두 천6백여 명에 불과하고, 부평구도 구민 53만명 가운데 2천명 만이 부평구ID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선 구,군에서는 ID를 요구하는 주민이 대기중이어도 재원이 없어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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