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의 의사당과 뉴욕의 언론기관에 우편으로 배달된 탄저균의 출처는 이라크와 체코일지도 모른다고 USA 투데이지가 보도했습니다.
USA 투데이는 과학자들이 다른 나라의 생물학 무기에서 추출한 탄저균의 표본을 비교한 실험에서, 이같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며, 실험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공중보건 관계자는 이번 탄저균 사태가 매우 정교한 정부 차원의 활동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수사관들은 그 배후로 이라크와 체코를 포함한 일부 국가들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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