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상원 민주당 지도자 톰대슐 의원에게 배달된 편지에 들어있던 탄저균은 미국에서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탄저균이 외국에서 들어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정교한 조작을 거쳤다는 점에 비춰볼 때 복잡한 장치를 갖춘 실험실에서 제조됐을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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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셔 대변인, 탄저균 미국서 제조됐을수도
입력 2001.10.27 (00:20)
단신뉴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상원 민주당 지도자 톰대슐 의원에게 배달된 편지에 들어있던 탄저균은 미국에서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탄저균이 외국에서 들어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정교한 조작을 거쳤다는 점에 비춰볼 때 복잡한 장치를 갖춘 실험실에서 제조됐을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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