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3분의 2 이상이 인도적인 이유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독일 주간지 `보헤'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여론조사 기관인 포르자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독일 녹색당과 구호단체들이 아프가니스탄 난민 구호를 위해 휴전을 요구한 데 대한 찬반 여론을 조사한 결과, 69%가 휴전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슈뢰더 독일 총리가 미국에 대해 군사적 지원을 포함해 `무한정의 연대'를 표명하고 있는 데 대해서는 41%만이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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