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동영상물을 불법 복제해 판매해온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흑석동 26살 차모 씨등 두 명에 대해 음반,비디오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효창동의 한 친구 집에 편집기를 들여놓고 음란 비디오 테이프와 CD를 대량 복제한 뒤 스포츠 신문에 게재한 판매광고를 보고 연락해온 사람들에게 개당 5천 원 씩 모두 5천5백 장을 팔아 2천7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