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NBC 방송의 톰 브로코에게 배달된 탄저균 편지를 취급한 직원 1명이 추가로 피부 탄저에 걸렸다고 뉴욕시 보건 관리가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이 직원이 지난 12일 피부 탄저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에린 오커너가 만진 편지를 취급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로써 뉴욕에서 발생한 탄저균 감염자가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끝)
미 NBC 직원 1명, 추가로 피부 탄저균 감염
입력 2001.10.27 (03:38)
단신뉴스
미 NBC 방송의 톰 브로코에게 배달된 탄저균 편지를 취급한 직원 1명이 추가로 피부 탄저에 걸렸다고 뉴욕시 보건 관리가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이 직원이 지난 12일 피부 탄저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에린 오커너가 만진 편지를 취급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로써 뉴욕에서 발생한 탄저균 감염자가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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