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 수사국인 M I5는 영국에 거주하는 오사마 빈 라덴의 추종자들을 찾아내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특수작전을 개시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정보기관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인터넷 사이트에 아랍어 메시지를 삽입하기 시작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또 사우디 아라비아의 야당과 체첸 지하드의 인터넷 사이트 등 모두 15개의 관련 사이트를 찾아내 M I5 대원이 토론에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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