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차세대 통합전투기로 록히드 마틴사의 X-35A가 결정됐습니다.
미 국방부는 오늘 기존 전투기의 기능에 스텔스 기능, 수직 이착륙 기능 등을 모두 갖춘 통합형 다목적 차세대 전투기로 록히드 마틴사의 X-35A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년간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보잉사의 X-32A를 제치고 록히드 마틴사의 기종이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자로 결정됨에 따라 록히드 마틴사는 앞으로 2천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게됐습니다.
미국은 차세대 전투기를 공군에 2천대, 해병대에 6백대 해군에 3백대 등 3천대 가량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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