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흑석동 26살 차 모씨 등 2명에 대해 음반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효창동의 한 친구집에 편집기를 들여놓고 음란비디오 테이프와 CD를 대량 복제한 뒤 스포츠신문에 게재한 판매광고를 보고 연락해 온 사람들에게 개당 5000원씩, 모두 5500장을 팔아 27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란 불법 비디오 다량 복제
입력 2001.10.27 (06:00)
뉴스광장
⊙앵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흑석동 26살 차 모씨 등 2명에 대해 음반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효창동의 한 친구집에 편집기를 들여놓고 음란비디오 테이프와 CD를 대량 복제한 뒤 스포츠신문에 게재한 판매광고를 보고 연락해 온 사람들에게 개당 5000원씩, 모두 5500장을 팔아 27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