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12월부터 밤에도 주식 거래 가능
    • 입력2001.10.27 (06:00)
뉴스광장 2001.10.27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오는 12월에 전자주식시장이 문을 엽니다.
    이렇게 되면 밤 9시까지 주식을 사고 팔 수 있게 됩니다.
    김태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금의 주식거래는 오후 3시가 되면 장이 마감됩니다.
    그러나 오는 12월부터는 정규장이 끝난 뒤인 오후 4시 20분부터 밤 9시까지 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전자주식시장이 생깁니다.
    거래종목은 우선 코스피 200종목과 코스닥 50종목입니다.
    관리종목이나 투자유의 종목은 제외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전자장외주식시장을 열기로 한 한국ECN 증권의 증권업 예비신청을 인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없던 제도가 새로 생기는 만큼 시장에 미칠 충격을 적게 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종가로만 하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주식이 18만 1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면 오직 이 가격으로만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이정범(한국ECN증권 대표이사): 가격변동이 있는 실질적인 거래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취해서 정부와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이갑수(금융감독원 자본시장감독실장): 장이 종료된 다음에도 주식을 사거나 팔고자하는 수요가 계속 있는데 이것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기자: 자본금 224억원의 한국ECN증권은 굿모닝증권 등 28개 증권사가 공동 출자해 만든 회사입니다.
    KBS뉴스 김태형입니다.
  • 12월부터 밤에도 주식 거래 가능
    • 입력 2001.10.27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는 12월에 전자주식시장이 문을 엽니다.
이렇게 되면 밤 9시까지 주식을 사고 팔 수 있게 됩니다.
김태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금의 주식거래는 오후 3시가 되면 장이 마감됩니다.
그러나 오는 12월부터는 정규장이 끝난 뒤인 오후 4시 20분부터 밤 9시까지 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전자주식시장이 생깁니다.
거래종목은 우선 코스피 200종목과 코스닥 50종목입니다.
관리종목이나 투자유의 종목은 제외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전자장외주식시장을 열기로 한 한국ECN 증권의 증권업 예비신청을 인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없던 제도가 새로 생기는 만큼 시장에 미칠 충격을 적게 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종가로만 하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주식이 18만 1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면 오직 이 가격으로만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이정범(한국ECN증권 대표이사): 가격변동이 있는 실질적인 거래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취해서 정부와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이갑수(금융감독원 자본시장감독실장): 장이 종료된 다음에도 주식을 사거나 팔고자하는 수요가 계속 있는데 이것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기자: 자본금 224억원의 한국ECN증권은 굿모닝증권 등 28개 증권사가 공동 출자해 만든 회사입니다.
KBS뉴스 김태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