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 중앙정보부에 이어 대법원 우편물 취급소에서도 탄저균이 발견되는 등 주요기관에 대한 탄저테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또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있는 국제적십자사 창고 3곳을 오폭해 어린 자매 두 명이 숨지고 구호용 식량과 식용유 비축분이 불에 탔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온 우편물의 백색가루에 노출돼 격리수용된 제약회사 직원 16명에 대한 1차 검사결과 탄저균 감염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성과급제와 자립형 사립고 폐지를 요구하며 서울 여의도에서 밤샘 시위를 벌인 전교조는 오늘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어 교육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젯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화물차가 정차하고 있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1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습니다.
230조원 규모의 미 차세대 다목적 전투기 사업자로 록히드 마틴사가 보잉사를 누르고 선정돼 우리나라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카드를 주면 은행대출을 받아주겠다고 속인 뒤 해외에서 돈을 인출해 가로챈 신종 대출사기로 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부터는 사이버거래로 밤에도 주식매매를 하는 전자장외주식시장이 문을 열게 됩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