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탄저균 포자가 미 대법원 우편취급시설에서도 발견됐다고 법원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법원 관계자들은 대법원에서 수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우편 취급 시설의 공기 정화 장치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으나 아직까지 탄저균 감염 증상을 보이는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우편 취급 시설이 있는 건물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은 대략 4 백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탄저균, 미 대법원에서도 발견
입력 2001.10.27 (06:33)
단신뉴스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탄저균 포자가 미 대법원 우편취급시설에서도 발견됐다고 법원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법원 관계자들은 대법원에서 수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우편 취급 시설의 공기 정화 장치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으나 아직까지 탄저균 감염 증상을 보이는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우편 취급 시설이 있는 건물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은 대략 4 백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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