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측이 북-미 대화를 거부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겨냥한 부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조건없는 대화 재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과 전제조건 없이 진지한 대화를 가질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의 기존 대북기조와 입장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끝)
미, 북한에 조건없는 대화재개 촉구
입력 2001.10.27 (08:54)
단신뉴스
미국은 북한측이 북-미 대화를 거부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겨냥한 부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조건없는 대화 재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과 전제조건 없이 진지한 대화를 가질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의 기존 대북기조와 입장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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