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오닐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9.11 테러 사건 이후 회복 기조를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이같은 회복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닐 장관은 현재의 미 경제가 테러사건 발생 직전인 지난달 10일의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생각한다며, 증시도 테러사태 이후 재개장한 지난달 17일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닐 장관은 이어 내년에도 적정한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낙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미 재무장관, 미국 경제 테러 참사이후 회복세
입력 2001.10.27 (08:55)
단신뉴스
폴 오닐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9.11 테러 사건 이후 회복 기조를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이같은 회복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닐 장관은 현재의 미 경제가 테러사건 발생 직전인 지난달 10일의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생각한다며, 증시도 테러사태 이후 재개장한 지난달 17일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닐 장관은 이어 내년에도 적정한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낙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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