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컴퓨터 통신 대화방에서 만난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서울 정릉동에 사는 30살 이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컴퓨터 대화방을 통해 알게 된 여고 2년생 17살 장모 양에게 각각 20만원과 핸드폰을 주겠다고 꾀어 지난 6월과 이달 초 두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청소년 성매매 30대 남자에 영장
입력 2001.10.27 (09:08)
단신뉴스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컴퓨터 통신 대화방에서 만난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서울 정릉동에 사는 30살 이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컴퓨터 대화방을 통해 알게 된 여고 2년생 17살 장모 양에게 각각 20만원과 핸드폰을 주겠다고 꾀어 지난 6월과 이달 초 두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