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부녀자들만 골라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온 19살 김모 군 등 10대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김 군 등은 지난 1월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길거리에서 42살 한모 씨의 현금 10만원과 신용카드 등이 들어 있는 손가방을 날치기하는 등 지금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8백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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