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세력들이 미국의 경제를 교란하고 미국의 미래를 파멸시키려 해도 자신은 미국의 장래를 믿을 수 없을 만큼 낙관한다며 조만간 종합경기부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 백악관에서 재계와 무역계 그리고 농업계 지도자들과 만나 연설을 통해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에는 다양한 전선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 중 하나가 경제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서 9.11 테러 참사 후 호텔과 항공업계를 비롯한 일부 경제계의 인원감축 등 경기위축과 관련해 종합적인 경기부양 대책을 수립해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