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군제컵레이디스오픈에 출전한 박세리가 공동 6위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박세리는 도쿄의 요미우리골프장에서 벌어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를 쳐 4라운드 합계 2오버파 290타로 요네야마 미도리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나머지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는 원재숙이 5오버파를 쳐 공동 14위에 올라 박세리의 뒤를 이었습니다.
일본의 이노우에 요코는 최종합계 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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