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짙은 안개로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
    • 입력2001.10.27 (09:4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오늘 새벽부터 수도권과 서해안 일대에 낀 짙은 안개로 항공기와 여객선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 국제 공항 측은 새벽 5시 20분 도착 예정이었던 샌프란시스코 발 아시아나 항공기가 활주로에 낀 짙은 안개로 인해 착륙이 불가능해져 제주 공항으로 회항하는 등 지금까지 15편의 국제선 항공기가 공항에 내리지 못하고 김해와 제주, 그리고 일본 후쿠오카 등지로 회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측은 오전에 짙은 안개로 공항사정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오전에 항공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선이 운행되는 김포공항에서도 오늘 오전 제주행 7시발 대한항공기의 출발이 취소되는 등, 모두 60여 편의 국내선 항공기가 결항됐으나 오전 8시50분부터 안개가 걷히면서 국내선 운항은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또 서해 앞바다에 낀 짙은 안개로 오전 7시를 기해 인천에서 제주와 인천에서 백령,연평 등 13개 항로의 여객선과 목포에서의 여객선 운항 등이 전면 중단된 상탭니다.
    /////
  • 짙은 안개로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
    • 입력 2001.10.27 (09:47)
    단신뉴스
오늘 새벽부터 수도권과 서해안 일대에 낀 짙은 안개로 항공기와 여객선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 국제 공항 측은 새벽 5시 20분 도착 예정이었던 샌프란시스코 발 아시아나 항공기가 활주로에 낀 짙은 안개로 인해 착륙이 불가능해져 제주 공항으로 회항하는 등 지금까지 15편의 국제선 항공기가 공항에 내리지 못하고 김해와 제주, 그리고 일본 후쿠오카 등지로 회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측은 오전에 짙은 안개로 공항사정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오전에 항공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선이 운행되는 김포공항에서도 오늘 오전 제주행 7시발 대한항공기의 출발이 취소되는 등, 모두 60여 편의 국내선 항공기가 결항됐으나 오전 8시50분부터 안개가 걷히면서 국내선 운항은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또 서해 앞바다에 낀 짙은 안개로 오전 7시를 기해 인천에서 제주와 인천에서 백령,연평 등 13개 항로의 여객선과 목포에서의 여객선 운항 등이 전면 중단된 상탭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